[컨콜] 위메이드, 2분기 블록체인 인력 충원으로 인건비 100억 증가… 미르M 마케팅 100억 수준

2022년 07월 27일 10시 35분 28초

위메이드는 27일 2022년 2분기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 회사는 올해 2분기 매출 약 1090억 원, 영업손실 약 333억 원, 당기순손실 약 316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 적자전환했다.

2분기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한 실적 부진에 대해 위메이드 측은 "게임 쪽은 잘 나오고 있지만, 블록체인 쪽은 전력을 집중하다 보니 인건비가 100억 원 정도 늘어나 이번 실적이 좋지 않을 수 있다"며 "인건비는 일시적일 것이고, 다음 분기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인건비가 증가할 것 같다. 미르M 관련한 마케팅 비용은 100억 원을 지출했고, 3분기는 80억 정도로 책정했다"고 답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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