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오브 판타지, 캐릭터 스토리 공개

2022년 06월 09일 13시 04분 13초

퍼펙트월드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SF 판타지 소재의 멀티플랫폼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의 캐릭터 스토리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스토리를 공개한 캐릭터는 ‘셜리’, ‘지크’, ‘Mi-a’, ‘셀린’ 총 4인이다. 먼저 아스트라 대피소의 공인 재롱둥이이자 활발하고 낙천적인 에너지를 가진 소녀 ‘셜리’는 개척자에게 대피소 인근 지역에 대해 소개하고, 유용한 기술을 다양하게 알려줄 캐릭터이다. 사고뭉치 여자아이로 보이지만 매번 선택에 직면했을 때 “난 두렵지 않아, 내가 뭘 마주하게 될 지 잘 알고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답을 내놓는 용감한 소녀이기도 하다.

 

“내가 그들을 구원할 순 없겠지만 그들에게 희망을 줄 순 있겠지”라는 대표 대사처럼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의 대피소 지도자 ‘지크’는 여동생 ‘셜리’를 매우 아끼는 캐릭터이다. 대피소에 위험과 재난이 닥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서는 든든한 동료지만, 여동생인 ‘셜리’에게는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제4세대 AI 서번트 ‘Mi-a’는 유적에서 발견 후 아이다 대피소에 머무는 캐릭터이다. 언어 프로그램의 고장으로 "난 제…… 제 샤……제 4세대 AI 서번트 미아야"라고 가끔 말을 이상하게 하지만, 오히려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개척자에게 있어 좋은 동료 중 하나이기도 하다.

 

아스트라 대피소의 중요한 인물이면서 지크 남매의 좋은 친구인 ‘셀린’은 평소에 카드 놀이와 술을 좋아하는 등 놀기를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에는 성숙하고 차분해서 누구보다 믿을 수 있는 인물로 처음 사귀게 되는 동료 중 하나이다. 대표적인 대사는 "신입, 이 곳에 머무르려면 룰을 지켜야 해. 우린 게으른 식충이는 기르지 않거든"이다.

 


 

이 외에도 ‘타워 오브 판타지’에는 더욱더 다양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가 기다리고 있다.

 

SF 판타지 오픈월드 게임 ‘타워 오브 판타지’는 지난해 말 해외에서 출시 후 다양한 매체로부터 피처드 선정, 앱스토어 무료게임 순위 1위, 이용자 수 1천만 명 등 성과를 거두면서 인정받고 있는 게임이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이후의 아이다 행성을 배경으로 오픈월드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이용자는 개척자로서 수많은 동료, 또는 적이나 제 3의 인물들을 만나 중요한 선택을 하면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친구와 함께 모험을 하거나, 다양한 인물들과 교감하는 것 외에도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에서 등산, 헤엄, 비행 등을 통해 ‘타워 오브 판타지’ 세상 속에 푹 빠져들어 즐길 수 있다. 다채로운 멀티플레이와 자유자재 커스터마이징, 화려한 액션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이다.

 

SF 판타지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 테스트 일정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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