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아고라(BOA), 스탠다드 프로토콜과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2021년 11월 25일 13시 56분 05초

보스아고라(이사장 김인환)는 스테이블 코인 프로토콜인 스탠다드 프로토콜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위한 협약을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환경에 특화된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보스아고라는 상임대표로 있는 메타시티포럼을 통해서 메타버스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포럼에는 보스아고라를 포함하여 에이트원, 유라클, BRI(캐나다), IBK투자증권, KB캐피탈, 이든앤앨리스마케팅, 텔로스가 참여하고 있다. 메타시티포럼은 보스아고라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인 매타체인을 메타버스에 접목하여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환경의 실물경제와 가상세계가 융합된 <메타시티>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또한 메타시티포럼은 남양주시와 공동으로 다가오는 12월 7일 ‘2021 글로벌 ESG 메타시티 서밋’을 오프라인과 메타시티를 통해 온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한다. 서밋에는 경영학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Thinkers 50’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 Top5에 꾸준히 선정된 데 이어, 2019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돈 탭스콧이 키노트 스피커로 한국에 직접 방문하여 강연을 한다.

 

스탠다드 프로토콜(STND)은 폴카닷 생태계 내에서 운용되는 최초의 담보부 상환 가능 스테이블 코인 프로토콜이다. 스탠다드 프로토콜은 기존의 다른 스테이블코인과는 달리 현실적인 모델을 활용하여 가격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스테이블 코인의 문제점인 지속 불가능한 운용, 전용 오라클의 부재, 담보 자산 경매의 높은 진입 장벽 및 추적의 어려움 등의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폴카닷(Polkadot) 웹3 재단, 샤이덴 네트워크(Shiden Network) 빌더 프로그램, 폴리곤(Polygon)의 #DefiForAll펀드로부터 보조금을 지원 받는 등 기술력과 가치에 대해 인정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스탠다드 프로토콜 자체 DEX(Decentralized Exchange)에 일본엔화 연동 스테이블 코인인 JPYC가 등록돼 디파이(Defi, Decentralized Finance)영역이 강화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보스아고라와 스탠다드 프로토콜은 △보아메타체인(BOSAGORA MetaChain)과 연동되는 DEX 개발 협력 △스탠다드 프로토콜 DEX에 보아(BOA) 유동성공급(Liquidity Providing) 및 농사(Farm) 기능 지원 △보아메타체인과 스탠다드 프로토콜 DEX 연동 △보스아고라의 Yearn Finance Ecosystem 프로젝트 생태계로의 확장 협력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한다.

 

보스아고라 김인환 이사장은 “스탠다드 프로토콜과의 협력으로 최근 각광받는 폴카닷과 폴리곤 네트워크와의 연동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며 “보아의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유망한 글로벌 프로젝트와의 협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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