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투플레이,GDC 2021에서 게임 유저향 초개인화 기술 발표

2021년 07월 16일 19시 56분 14초

게임 유저 개인화 서비스인 텐투플레이(센티언스, 대표 권혜연)가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GDC 2021(Gam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멀티모델 기반의 초개인화 기술을 발표한다.

 

텐투플레이는 GDC에서 기존 게임 유저 분석 방법의 한계를 대폭 보완해 초개인화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멀티모델의 원리 및 적용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텐투플레이의 멀티모델은 게임 유저의 행동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해 유저의 페르소나를 파악하는 초개인화 기술이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유저의 성향과 상황에 적합한 게임 전략, 콘텐츠, 아이템 등을 추천한다. 이러한 맞춤형 추천은 커머스와 미디어 분야에서는 아마존, 넷플릭스 등이 선도적으로 수행해온 서비스이며, 게임 분야에서도 최근 매우 각광받고 있다.

 

GDC 2021에서 발표를 하는 텐투플레이 권혜연 대표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발표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텐투플레이의 유저 개인화 서비스가 많은 게임 개발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텐투플레이는 2020년 9월에 정식 런칭하여 그간 16개의 고객사, 22개의 게임, 총 누적 게임 접속자수 270만명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게임 잔존율과 인앱 구매를 모두 증가시켰다. 이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 포켓게이머 모바일 게임 어워드에서 베스트 툴 부문 수상후보로 선정된 바 있다. 포켓게이머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 매체다. 또한 텐투플레이의 AI 기술은 2020 GDC, 2020 PGC 헬싱키에서 발표됐다. GDC는 글로벌 최대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PGC 헬싱키(포켓게이머 커넥트 헬싱키)는 포켓게이머에서 개최하는 유럽 최대 컨퍼런스이다. 또한 텐투플레이는 2019 데브컴(devcom) 및 2019 팍스데브(PAXDEV)에서 한국 기업으로 유일한 발표자로 선정된 바 있다. 데브컴은 세계 3대 게임쇼인 게임스컴(gamescom)의 개발자 컨퍼런스, 팍스데브는 북미 최대 게임쇼인 팍스(PAX)의 개발자 컨퍼런스이다.

 

게임을 너머 메타버스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가는 텐투플레이는 지난 7월 15일 전 세계 게임 업계 전문가들이 모인 PGC Digital #7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핵심 사업 전략’에 대해 강연을 하기도 했다. 

 

한편, GDC는 게임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교류하며, 양질의 주제로 강연 및 토론을 하는 글로벌 행사로서 게임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이 논의된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GDC 2021은 이번달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온라인에서 열리며, 텐투플레이의 발표는 태평양표준시 기준 7월 22일 오전 9시 40분(한국 시간 7월 23일 오전 1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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