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쓰시마, 영화화 발표

2021년 03월 26일 18시 25분 00초

SIEK는 오늘 공식블로그를 통해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영화로 제작된다고 밝혔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서커 펀치 프로덕션에서 개발한 PS4 전용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원나라의 대마도 정벌을 배경으로 가상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 게임의 백미는 액션. 여러 사무라이 액션 게임 중에서도 상위권이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발매 이후 지금까지 총 6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더 게임 어워드 2020에서 예술 디자인상을 수상하였고 유저들이 뽑는 올해의 게임상(Player's Voice)에 선정되었다.

 

영화감독은 '존 윅'으로 유명한 채드 스타헬스키(Chat Stahelski) 감독이 맡았다. 현재 스타헬스키 감독은 알렉스 영과 제이슨 스피츠와 함께 각본 작업에 돌입했으며, 아사드 키질바시와 카터 스완이 제작을 맡고 게임 제작사인 서커 펀치 프로덕션도 제작에 참여한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소니 픽처스와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덕션이 협업해 내놓는 두 번째 영화가 될 전망이다. 이들의 첫 협업작인 '언차티드'는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2022년 2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이외에도 소니 픽처스 텔레비전은 HBO서 방영 예정인 '라스트 오브 어스'(라오어)의 TV 시리즈도 개발 중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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