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ere Here 전 시리즈 플레이스테이션에 출시

2021년 02월 23일 15시 04분 32초

오늘 협동 퍼즐 어드벤처인 “We Were Here” 전 시리즈가 플레이스테이션에 출시되었다. 세개의 시리즈로 구성된 이 게임은 사악한 캐슬록에서 탈출하기 위해 2인의 플레이어가 협동하여 퍼즐을 해결하는 게임이다. “We Were Here”는 23일(한국시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각 게임을 별도로 구매하거나 22,8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전체 시리즈를 구매할 수도 있다.

 

“We Were Here” 시리즈는 게임 파트너와의 의사 소통과 퍼즐 해결이 핵심인 게임으로 모든 퍼즐, 모든 단서, 그리고 궁극적인 성공 또는 실패가 모두 팀워크에 달려 있다. 이게 바로 이 게임의 묘미이자 플레이어들이 계속 다시 이 게임을 찾게 되는 이유다. 각 파트너들은 같은 퍼즐에 다른 형태의 정보를 얻게 되며 서로 대화를 통해 각자가 가진 정보를 교환하여 퍼즐을 풀어야 한다. 두 사람 사이에 워키토키와 각자의 순발력, 관찰력이 사악한 캐슬록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루시아 데 비서(Lucia de Visser) 전무 이사는”’We Were Here’ 시리즈가 플레이스테이션에 출시되면서 모든 가정에 따뜻한 온라인 협동 게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 이런 시기에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어는 ‘We Were Here’의 캐슬록(Castle Rock) 내부 첫 번째 단계부터 ‘We Were Here Together’의 용감한 구조 여정에 이르기까지 현재까지 출시된 ‘We Were Here’ 스토리 전체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We Were Here”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2인용 협동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 게임 내 워키토키 사용 기능

의사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도전적인 비대칭 퍼즐을 극복 – 각 플레이어가 캐슬록(Castle Rock) 내부에서 완전히 다른 게임을 경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분위기 있는 스릴러 환경

굉장히 흥미로운 얼어붙은 환경 탐험 - 사악한 캐슬록(Castle Rock)의 어두운 복도와 남극 대륙의 얼어붙은 폐기물에서 단서 찾기

 

“We Were Here” 시리즈인 “We Were Here”, “We Were Here Too”, “We Were Here Together”는 모두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및 엑스박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게임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혹은 디스코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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