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쓰시마 컬렉터스 에디션, 국내 발매 취소

2020년 04월 28일 16시 51분 50초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PS4용 신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Ghost of Tsushima)'의 컬렉터스 에디션 국내 발매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몽골제국에 의해 침략당해 불타는 섬 위에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 사무라이 전사 사카이 진의 이야기를 그린 오픈월드 게임이고, 당초 출시일 6월 26일이었으나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가 출시가 앞당겨짐에 따라 론칭일이 뒤로 밀려난 7월 17일로 결정됐다.

 

참고로 국내 발매가 취소된 고스트 오브 쓰시마 컬렉터스 에디션에는 게임 본편 외에도 사카이 가면과 스탠드, 천 지도, 스틸북 케이스, 미니 아트북이 포함됐고, 가격은 213,800원에 판매될 예정이었다.

 

SIEK 측은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스탠다드 에디션(디스트 및 다운로드 버전)과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은 국내 출시일에 맞춰 발매될 예정이고, 기다려 주신 고객분들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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