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게임빌, 순수지주회사 전환 계획 없다

2020년 02월 12일 17시 00분 02초

게임빌은 12일, 2019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게임빌은 지난해 4분기에 매출 298억 원, 영업손실 46억 원, 당기순손실 18억 원을 기록했다. 작년 연간 실적은 매출 1,197억 원, 영업손실 171억 원, 당기순이익 93억 원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의 글로벌 지역 출시 확장, 해외 시장에서 기대감 높은 라인업, 기존작 수익성 개선 등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글로벌 유명 레이싱 게임 IP를 모바일로 현실감 있게 구현한 ‘프로젝트 카스 고’와 게임빌이 자체 개발해 미국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글로벌 히트 IP ‘제노니아’를 활용한 차세대 모바일게임 개발에 속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올해 신작 등을 통해 흑자전환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고, 또 순수지주회사로 전환 계획에 대해서는 "계획 없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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