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M, 제7회 관도대전 개막

2019년 11월 18일 13시 52분 29초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는 Teamtop Games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SLG ‘삼국지M’의 제7회 관도대전을 개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7회 관도대전에서는 몇 가지 변경점과 추가 기능이 업데이트 됐다. 관도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는 한정 무장의 사용기한이 30일에서 60일로 늘어나고, 우승보상 깃발이 기간제가 아닌 영구 아이템으로 변경되는 등 관도대전 보상이 상향 조정됐다. 또한, 원소거점 및 조조거점 공격에 제한을 두거나 출병 NPC에 스킬 추가, 관도거점 확인 화면에서 총 방어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추가되는 등의 내용도 업데이트 됐다.

 

제7회 관도대전 우승연맹에는 그동안 우승을 차지한 연맹과 마찬가지로 풍성한 보상과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며 자세한 보상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이 밖에도 관도대전 경기에 직접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도 ‘삼국지M’ 모든 이용자가 다양한 보상을 받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전 서버 최강 연맹을 가리는 관도대전이 벌써 7회차를 맞이했다”라며, “관도대전에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계속 발전하는 관도대전을 보여드리기 위해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이번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식전 경기 일정을 주2회에서 주3회로 변경하는 등 더욱 치열하고 재미있는 관도대전을 기획 중에 있는 ‘삼국지M’은 삼국지 시대의 전장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전략과 전술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SLG로 글로벌 2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천하통일을 목표로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들을 지휘하며 다른 이용자와 연합하거나 대규모 연맹전투를 끊임없이 경험할 수 있으며, 전 서버 최강의 연맹을 결정 짓는 대표 콘텐츠인 관도대전은 특히 인기가 높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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