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넷마블, 리니지2M 출시해도 리니지2 레볼루션은 독자적 시장 공략

2019년 11월 12일 16시 49분 53초

넷마블은 12일, 2019년 3분기 실적발표과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넷마블은 올해 3분기 매출 6,199억 원, 영업이익 844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7.9%, 25.4% 증가했다.
 
3분기 매출 중 해외매출 비중은 '일곱개의대죄' 흥행 성공으로 4,234억 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32%, 북미 28%, 일본 15%, 유럽 8%, 동남아 7%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스타 2019에서 모바일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A3: STILL ALIVE',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등을 공개할 계획이고,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경우 기존에 공개됐던 '세븐나이츠2'와 별개로 개발 중인 MMORPG이다.

 

아울러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 론칭으로 인한 '리니지2 레볼루션' 카니발리즘에 대해 넷마블 측은 "동일 IP 게임이다 보니 리니지2M이 출시하면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일정 부분 영향이 할 것으로 우려된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의 코웨이 지분 인수 이슈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답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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