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해외 미디어도 뜨거운 관심

2019년 11월 08일 14시 43분 46초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SWC 2019)’이 성황리에 펼쳐진 가운데, 세계 외신들도 대회 성과를 집중 조명하며 대표적인 모바일 e스포츠 대회로 성장한 ‘SWC’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SWC’는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세계 팬들이 매년 함께하는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대회로, 올해 세 번째로 전 대륙에 걸쳐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최종 월드결선이 예약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마감되고, 1,500여명의 열광적인 관객들이 경기장을 찾아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경기는 생중계 당시 누적 조회수 125만 건을 돌파했으며, 개최지인 프랑스 언어로 중계된 영상은 100만 조회수를 훌쩍 넘었다.

 

이처럼 뜨거운 현장의 분위기는 해외 외신에서도 집중적으로 보도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서머너즈 워’의 세계적 인기에 따른 두터운 팬층을 언급하며 선수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모인 열광적인 관중들의 모습과 현장의 열기와 함께 모바일 게임으로서 거둔 성공적인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성과에 대해 전했다.

 

영국의 유명 모바일 게임 매체 포켓게이머 또한 지난 해 10배에 달하는 생중계 조회수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일본어 등 총 15개의 중계 언어 등을 호평하며 인터뷰와 함께 성공적인 e스포츠 대회 개최의 요인 등을 심도 있게 보도했다.

 

이외에도 월드결선 현장에는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등 10여 개의 해외 외신들이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뜨거운 취재 경쟁을 펼쳤으며, 약 200건에 달하는 기사로 유럽, 아시아 등 여러 국가 미디어가 성공적인 e스포츠 대회 개최를 집중 보도했다.

 

현장에서 대회를 취재한 이탈리아 전문 매체 이스포츠1(e-sports1)의 레나 라인하르트 기자는 “체계적이고 잘 조직된 멋진 e스포츠 대회”라고 평가했으며, 게임 전문 매체 ‘멀티플레이’의 루카 포로 기자는 다국어 해설을 호평하며 “서머너즈 워는 또 다른 큰 현실이며, e스포츠 대회를 통해 더욱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현장에는 외신 뿐만 아니라 유명 인플루언서들도 참석해 유튜브를 통해 월드결선의 열기를 영상으로 전 세계에 전했다.

 

한편 ‘SWC 2019’는 총 상금 21만 달러(약 2억 5천만 원)의 역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중국 레스트(L’EST)가 10만 달러(약 1억 2천 만원)의 우승 상금과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 ‘SWC 2019’ 전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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