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NHN, 웹보드게임 규제 시행령 협의… 내년 변화 희망

2019년 11월 08일 09시 42분 46초

NHN은 8일, 2019년 3분기 실적발표과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NHN의 2019년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3,517억원,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220억 원을, 당기순이익은 18.0% 증가한 308억 원으로 집계됐다.

 

게임 매출은 일부 모바일 게임의 계절적 비수기 효과와 일본 NHN Hangame 매각 영향으로 PC 온라인 게임 매출이 감소하며 전 분기 대비 5.9%,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한 988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게임 매출 비중은 모바일 게임이 65%, PC 게임은 35%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의 경우 서비스 지역 기준으로 구분하면 국내가 48%, 해외가 52%의 비중을 나타냈다.

 

웹보드게임 규제와 관련해 NHN 측은 "당국, 업계, 학계 등과 시행령 정책 협의를 진행 중이고, 시기에 대한 언급은 힘드나, 내년에 어느 정도 규제가 변경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NHN은 모바일 게임 '용비불패M'과 온라인 배틀로얄 장르 신작 '은행강도(가칭)' 등을 준비 중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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