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개발 자회사 ‘로얄크로우’, 총 6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2019년 08월 20일 18시 10분 57초

썸에이지(대표 박홍서)는 오늘(20일), 개발 자회사 ‘로얄크로우’가 총 6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는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투자파트너스가 30억 원, 하나벤처스가 10억 원, 데브시스터즈벤처스와 산은캐피탈이 20억 원을 투자했다.

 

이에 따라 로얄크로우는 지난 6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세 차례 걸쳐 총 134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하면서 뛰어난 개발력과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썸에이지는 로얄크로우 프로젝트에 활용될 재원이 더욱 공고해진만큼 신작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로얄크로우는 썸에이지의 자회사로, 백승훈 대표를 필두로 한 베테랑 인력이 모인 개발 전문사다. 백승훈 대표는 ‘서든어택’, ‘하운즈’ 등 유수의 FPS 게임 개발을 이끌며 명성을 쌓았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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