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 '목장이야기' 신작, 10월 17일 발매 결정

2019년 07월 04일 14시 28분 31초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오하시 오사무)는 주식회사 마벨러스의 인기 시리즈 ‘목장이야기’의 최신작 <목장이야기 다시 만난 미네랄 타운의 친구들>을 2019년 10월 17일에 한국·홍콩·대만·동남 아시아에서 Nintendo Switch™ 전용으로 발매하며, 금일 7월 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Nintendo Switch로 시작하는 ‘목장이야기’ 시리즈 제1탄

 

‘목장이야기’ 시리즈 사상 첫 Nintendo Switch 전용 소프트웨어인 본작은 2003년에 일본에서 발매된 ‘목장이야기 미네랄 타운의 친구들’ 및 ‘목장이야기 미네랄 타운의 친구들 for 걸’을 원작으로 한 풀 리메이크 작품이다. 자연이 풍부한 목장에서 채소와 과일을 키우고, 동물을 돌보거나 마을 주민들과 연애·결혼을 하면서 인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라이프 게임’이다.

 


 

동물 돌보기: 소나 닭을 길러서 우유와 달걀을손에 넣자.

작물 기르기: 밭에서 채소나 과일을 길러 수확하고 출하해서 돈으로 바꾸자.

연애·결혼: 마음이 끌리는 상대와 연애하여 결혼. 아이도 태어난다!

 

■ 결혼 상대 후보 소개

 

포푸리: 멋있는 남자와의 만남을 꿈꾸는 양계장에 사는 소녀. 도시 생활을 동경하고 있다.감정 기복이 심하지만 가끔 어리광을 부리기도 한다.

 


 

카렌: 부당한 일을 용서하지 못하는 여장부 기질 소녀. 잡화점을 경영하는 부모님과 사이좋게 살고 있다.요리를 좋아하지만 정작 실력은...

 


 

릭: 병약한 모친 릴리아를 대신해서 가장이 되어 양계장을 경영하고 있다.동생 포푸리를 걱정하는 나머지 과보호가 심해질 때도 있다.

 


 

클리프: 미네랄 타운에 머물게 된 여행자.쓸쓸한 기색이 엿보이는 표정으로 성당에서 고해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 목장 주인이 되어 ‘힐링 라이프’를 만끽하자

 

주인공은 남녀 각각 2명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어릴 적 방문했던 목장을 다시 번영시키기 위해 익숙하지 않은  농사일에 고군분투하게 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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