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 ‘얼티밋 풋볼클럽’ 정식 서비스 시작

2019년 04월 30일 14시 45분 29초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캡스톤 게임즈(Capstone Games)와 MOBCAST Games(대표 스기노 노리카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축구 게임 ‘얼티밋 풋볼클럽’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얼티밋 풋볼클럽’은 구단주가 되어 본인이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며 다양한 축구 경영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축구 게임이다. FIFPro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 해외 유명 리그의 수준 높은 선수들로 자신이 꿈꾸는 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게임 플레이로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미션을 클리어하고 경기에서 승리를 쌓으며 받은 보상으로 더욱 강력한 팀 육성도 가능하다.

 

이용자는 자신이 육성한 팀과 선수를 바탕으로 리턴 투 러시아, 얼티메이트 챌린지, 아레나, 랭킹전, 월드 챌린지, 월드 챔피언스 컵과 같이 다양한 모드에 참여하면서 끊임없이 게임에 몰입하고 즐길 수 있다.

 

특히, ‘얼티밋 풋볼클럽’의 가장 큰 재미요소는 경기 내에서 이용자의 순간 판단력을 요구하는 시스템이다. 경기 중 결정적인 슈팅 기회뿐만 아니라 드리블이나 패스가 이루어지는 순간 이용자의 결정에 따라 경기 승패가 갈릴 수 있다. 제한된 시간에 순발력과 판단력을 발휘해 최선의 결정을 내려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 있다.

 

한편, ‘얼티밋 풋볼클럽’은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에서는 한때 월드컵 무대와 해외 리그 무대에서 전 세계 축구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전설적인 선수들이 등장해 직접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게임에 도전할 것을 권유한다. 공식카페에서는 정식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통해 푸짐한 선물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먼저 “다양한 축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축구 게임 얼티밋 풋볼클럽을 정식 출시했다”라며, “정식 출시까지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혜택과 함께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축구 게임이 되도록 항상 이용자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노력할 테니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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