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배틀라인, ‘어벤져스: 타임 스톤의 수호자’ 오픈

2019년 04월 15일 14시 50분 29초

㈜넥슨(대표 이정헌)은 마블 IP(지식재산권) 기반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MARVEL Battle Lines)’에 신규 스테이지 ‘어벤져스: 타임 스톤의 수호자’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벤져스: 타임 스톤의 수호자’는 ‘타임스톤’을 노리고 지구에 찾아온 ‘타노스’의 심복들과 영웅이 맞서 싸우는 스토리 기반의 스테이지다.

 

이와 함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을 앞두고 캐릭터 카드 9종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엔드게임 버전 ‘토르’, ‘헐크’, ‘로닌’을 비롯해 팀수트 버전 ‘아이언맨’, ‘네뷸라’, ‘블랙 위도우’, ‘캡틴 아메리카’, ‘로켓 라쿤’, ‘앤트맨’ 등 영화 속 등장인물들을 게임 내 ‘스타크 실험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총 50층으로 구성돼 매 층을 공략해 나가는 ‘호드 모드’를 70층까지 확장 오픈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출석 일수에 따라 ‘스쿼럴 걸’ 카드와 보석을 지급하며, 5일 출석 달성 시 영웅 카드 1장을 선물한다. 또, ‘어벤져스: 타임 스톤의 수호자들’ 스테이지를 완료할 경우 ‘캡틴 아메리카’, ‘네뷸라’ 카드와 보석, 경험치, 골드, 영웅 카드 1장을 제공하며, ‘아이언맨’ 리더 캐릭터를 사용하여 ‘챌린지’에서 승리하면 ‘챌린지 포인트’와 희귀 카드를 선물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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