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 개소식 가져

2019년 03월 14일 14시 31분 06초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홍, 이하 게임위)는 3월 14일(목) 오전 11시 부산 영상산업센터에서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 조승래, 조경태, 하태경 국회의원이 응원과 격려의 축전을 전달했고 부산시, 부산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현황 등을 소개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는 자체등급분류제도의 안정화와 불법 온라인 게임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고 나아가 게임산업에 악영향을 미치는 불법 프로그램 유통 및 광고, 대리 게임 등 위법행위 근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설립되었다.

 

이재홍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모니터링 센터를 통해 게임산업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불법프로그램 및 위법행위에 대한 모니터링을 상시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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