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땅: 듀랑고, 새학기 맞이 ‘교실’ 등장 신규 섬 오픈

2019년 03월 13일 15시 08분 23초

㈜넥슨(대표 이정헌)은 13일 왓 스튜디오(What! Studio)가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에 새학기 맞이 신규 섬을 추가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신규 섬은 오는 4월 9일까지 24레벨 초원해역에 등장하며, 새학기를 맞아 ‘교실’이 워프된 콘셉트로 선보인다. 신규 섬에서는 ‘교실’과 함께 워프되어 혼란에 빠져 있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구호 물자를 전달하는 ‘불안정 군도’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보상으로 ‘칠판’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새학기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체육복 외형장비’를 얻을 수 있으며, 정해진 기간 동안 신규 제작법을 통해 ‘교실’을 지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불안정 군도’ 임무와 퀘스트, 특별 보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책상’, ‘걸상’, ‘책걸상’, ‘사물함’, ‘교탁’ 등의 가구들은 ‘교실’에 배치할 수 있다.

 

획득한 보급품을 ‘교실’에 배치할 경우 스킬 연구 시간을 20% 감소시켜 주는 ‘교실 분위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온타임 이벤트를 통해 ‘외형장비 특송화물 이용권’을 비롯해 ‘드럼통’, ‘동물 영약’ 등의 아이템을 지급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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