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PS스토어카드, 모회사 서비스 이관으로 온라인 판매 중단

특정 매장에서만 판매, 유저 불편함 호소
2019년 03월 05일 16시 46분 33초

국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카드(이하 PS스토어카드) 온라인 판매가 중단될 계획이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는 지난 28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S스토어카드 온라인 판매를 오는 3월 31일 11시부로 판매를 중단하고, 이 카드를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 플러스(이하 PS파트너샵+) 매장에서만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PS스토어카드는 플레이스테이션 다운로드 게임 및 콘텐츠를 구입할 수 있는 유료재화가 들어간 카드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오픈마켓, 오프라인 매장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3월 31일 이후로는 PS파트너샵+ 가든파이브점, 목동점, 세종점, 아이파크몰점, 울산점, 천호점, 코엑스점, 판교점 등 총 7곳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PS스토어카드가 급작스럽게 온라인 판매를 중단된 이유는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이하 PSN) 국내 서비스 권한이 SIEK에서 모회사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로 이관해 내부 정책이 변경됐기 때문이다.

 

이에 SIEK 관계자는 "현재 PSN 서비스사 이관으로 인해 PS스토어카드 온라인 판매가 중단된 것은 사실이다"며 "4월 1일부터 PS파트너샵+에서만 PS스토어카드를 구입할 수 있고, 내부적으로 정리가 되면 온라인 판매 재개에 대해서 공지할 계획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저들은 한동안 PS스토어카드가 특정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된다고 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40,430 [03.05-06:10]

지방거주 유저들은 어쩌라고 저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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