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오리지널 클래스 ‘암흑기사’와 무접속 플레이 공개

리니지M 미디어 컨퍼런스
2019년 02월 22일 11시 30분 23초

국내 인기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의 2019년 계획이 발표됐다.

 

22일, 엔씨소프트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리니지M 미디어 컨퍼런스 ‘히어로(HERO)’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엔씨 심승보 전무와 이성구 리니지 유닛장 등이 참석해 리니지M 개발 비전과 업데이트 계획 등을 발표했다.

 

 

 

심승보 전무는 “리니지M은 올해로 서비스 3년 차를 맞이했다. 특히 이 게임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MMORPG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2019년에는 그간 서버에 제약을 벗어나기 위해 월드 통합 서버 ‘마스터 서버’와 절전모드부터 자동기능의 고도화된 ‘무접속 플레이’, 음성으로 플레이하는 ‘보이스 커맨드’ 지원 등 새로운 전개를 펼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새로운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업데이트 계획은 이성구 유닛장이 발표했다. “이번 컨퍼런스 주제인 히어로처럼 올해 리니지M은 ‘영웅’을 컨셉으로 한 업데이트를 선보일 것이다”며 “대표적으로 세 번째 에피소드 ‘이클립스’가 있고, 대표 콘텐츠로는 신규 클래스 ‘암흑기사’, 신규 서버 ‘케레니스’, ‘아인하사드의 축복’ 시스템 개편, 생존 경쟁 전투 ‘무너지는 섬’ 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암흑기사는 리니지M만의 독자 콘텐츠이며, 높은 체력과 방어력, 다양한 디버프 스킬(약화 기술)이 특징이다. 무너지는 섬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전장에서 전략과 컨트롤로 실력을 겨루는 콘텐츠이고, 3월 6일 암흑기사와 서버 케레니스가 업데이트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심승보 전무

 

 

이성구 유닛장

 

이외로도 리니지M은 ‘오만의탑’ 정상 콘텐츠가 월드던전으로 등장, 레이드 보스 ‘라푸리온’ 등장, 잠들어 있는 아이템을 재발견할 수 있는 ‘연금술’, ‘펫’ 시스템 등이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한편, 신규 캐릭터와 서버는 22일부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시작했고, 3월 6일 업데이트 때는 모든 이용자에게 ‘TJ’s 쿠폰 - 강화’가 제공되고 추후 세부사항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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