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나 팬들이 축제 ‘포나 코리아 오픈’… 10억 규모의 역대급 자선 기부 매치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2018년 12월 15일 11시 38분 29초

에픽게임즈코리아는 1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포트나이트'의 대규모 대회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이하 코리아 오픈)'을 개최했다.

 

코리아 오픈은 세계 정상급 실력의 선수들이 한국을 찾아 한국 대표팀과 포트나이트 경기를 펼치는 행사로, 프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홍진호, 이제동 등의 e-스포츠 레전드, 국민타자 이승엽을 포함한 스포츠 스타, B1A4 공찬, 우주소녀 루다 등의 유명 셀럽들도 경기에 참여하며, 효린과 AOA, 래퍼 나플라와 루피 등이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이번 대회는 에픽게임즈에서 준비한 총 기부금 10억 원의 역대급 자선 기부 매치로 진행되며, 사전에 진행된 선발전을 통해 선정된 48명 선수와 '악어의 PC방 습격'을 통해 선발된 10명, 총 58명 선수가 코리아 오픈 현장에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총 100명이 참가해 솔로 모드로 승부를 겨루는 쇼매치가 진행되며, 1위는 5천만 원, 2위는 3천만 원, 3위와 4위는 각각 2천만 원과 천만 원이 본인의 이름으로 기부되는 등 총 2억 원이 기부된다. 2부는 두 명씩 팀을 이뤄 경기를 진행하는 듀오 매치 방식으로, 1위 팀에게는 1억 원, 2위 6천만 원, 3위와 4위 각각 4천만 원과 3천만 원 그리고 모든 팀에게 1천만 원 등 총 8억 원의 상금이 듀오 매치를 통해 기부된다.

 

에픽게임즈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포트나이트 e-스포츠의 시작이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기부 방식으로 상금을 제공하자는 것에 흔쾌히 승낙해준 선수들과 셀럽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한다”며 “특히 이번 대회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코리아 오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40,080 [12.15-03:05]

와. 멋지네요. 지스타에서 봤던 버스도 갖다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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