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프로게이머 될 기회를 잡아라

아마추어 대회 '주목'
2018년 12월 12일 17시 02분 10초

'리그오브레전드' 프로선수로 가는 가장 빠른 사다리, 리그오브레전드 아마추어 대회가 다양해지면서 e스포츠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아마추어 대회는 서비스사인 라이엇게임즈가 직접 운영하는 대회들과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개최하는 '대통령배 KeG', 그리고 레드불과 레노버 등 사기업에서 주최하는 대회 세 가지로 진행되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공식 아마추어 대회는 LoL 대학생 배틀, LoL 레이디스 배틀, 직장인 토너먼트 세 가지로 진행됐으나 직장인 토너먼트는 2016년, 레이디스 배틀은 2017년을 마지막으로 운영되고 있지 않다. 단 대학생 배틀은 올해에도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난 10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12월 9일 결승전에서 전남과학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통령배 아마추어e스포츠 대회(KeG)’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최초의 전국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 올해 지역 본선에만 총 1200여 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시작되어 8월 19일부터 20일,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마무리를 지었다.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서는 서울특별시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2018 케스파컵'에 참가한다.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 챌린지 2018'은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전자신문사, 한국게임학회 등 국내 게임 관련 협회들이 모여 게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행사이다. 이 중 부대행사로 고교,대학교, 대학원 등 학교팀을 중심으로 한 LoL e스포츠 게임대회도 진행한다.

 

 

 

 

사기업에서 개최하는 아마추어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는 '레노버 리전 오브 챔피언스'이다. 오는 12월 15일, 서울 청담동 엠큐브에서 한국 우승팀을 가릴 예정인 '레노버 리전 오브 챔피언스'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범아시아권 e스포츠 대회이다.

 

한국 우승팀은 오는 1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레노버 리전 오브 챔피언스’ 인터내셔널 스테이지에 초청되어 한국 대표로 경기에 참가할 수 있으며, 레노버 리전 오브 챔피언스의 그랜드 파이널 우승팀에게는 상금 700만원과 함께 레노버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리전 Y530 5대가 주어진다. ​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57,800 [12.13-08:36]

LOL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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