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주, 연말 기대감에 강세

엔씨는 50만원 돌파
2018년 11월 28일 16시 52분 59초

연말에 있을 신작 출시 및 업데이트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게임주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오후 4시 40분 기준으로 게임주는 전일대비 2.56% 올랐다. 전체 34개 종목 중 24개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보합은 2 종목, 하락은 8 종목이다.

 

위메이드는 전일 대비 6.14% 올랐으며, 웹젠과 썸에이지는 5.9%, 드래곤플라이는 4.98% 상승했다. 참고로 위메이드의 경우 지난 지스타 2018에서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한 신작을 대거 선보였으며, 장현국 대표가 직접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전망도 내놓으면서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이날은 특히 엔씨소프트가 4.12% 오르면서 사상 처음으로 50만원을 돌파했다. 2000년 상장 이후 18년 만이다.

 

엔씨소프트는 내년 상반기 리니지2M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번 달만 해도 20% 가까이 오르는 등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넷마블을 제치고 게임주 시가총액 1위를 탈환했다.

 

엔씨소프트의 상승세는 연말까지 지속 될 전망이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리니지2M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경쟁사들의 신규 게임을 포함해 최고 수준인 만큼 투자 심리가 견조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병사 / 744,667 [11.2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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