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2018년 3분기 영업손 26억… 글로벌 진출 통해 실적 개선 목표

2018년 11월 07일 10시 12분 32초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7일, 2018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약 73억 원, 영업손실은 약 26억 원으로 집계됐다.

 

조이맥스는 3분기 신작 '윈드소울 아레나' 출시와 기존 게임들의 꾸준한 업데이트로 전분기와 비슷한 매출을 기록했다.

 

하반기는 해외 사업 조직을 신설하는 등 사업 구조 개선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신규 매출원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캔디팡:쥬시월드', '우주전쟁M', '윈드소울 아레나' 등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경쟁력 있는 모바일게임 IP 확보 및 우수 개발진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시장을 공략, 실적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더불어, 자회사인 플레로게임즈도 '게이트식스(가제)', '증발도시(가제)' 등 새로운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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