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대한 편견 깬다, 비긴어게임

비긴어게임 제작발표회
2018년 11월 02일 18시 51분 03초

액토즈소프트는 11월 2일 액토즈아레나에서 새로운 게임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비긴어게임'의 제작발표회를 열고 기획 의도와 방송 일정, 방송 내용 등 세부적인 콘텐츠를 소개했다.

 

오늘 밤 12시 55분 MBC에서 첫 방송을 앞둔 '비긴어게임'은 게임을 통한 세대 공감 프로젝트를 표방하고 있다. 총 8부작으로 구성하여 단순한 게임 소개가 아닌 보다 다양하고 유쾌한 접근을 통해 재미는 물론 시청자들의 인식 제고와 긍정적인 게임 문화 형성을 목표로 한다.

 


 

김희철, 신동, 김준현, 기욤 패트리, 공찬, 조현 등 6명의 고정 출연 멤버들과 매주 다른 연예계 게임 마니아 1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게임과 관련 된 추억이나 역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직접 게임 고수와 대결을 펼치기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기존 인기 게임을 주요 소재로 삼아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게이머들의 공감을 얻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소통으로 게임의 순기능을 알리고, 부정적인 부분을 해소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희철은 "우리나라 게임 산업이 세계에서 인정받고 우리나라를 알리는데 큰 요인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게임의 순기능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긴어게임'은 SM C&C가 제작을 맡고, 액토즈소프트는 제작 지원으로 참여한다. 액토즈소프트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게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한편,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한 신규 소비층 발굴을 위해 이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

 

한편, 이날 행사 후에는 국내 최초 걸그룹 게임단인 액토즈 스타즈 ‘아쿠아’의 공연이 진행됐다. '아쿠아'는 6인조 걸그룹 게임단으로, '케이팝스타6' 준우승 김혜림을 비롯해 '프로듀스 48'의 윤해솔, '믹스나인'의 백현주와 김시현, '프로듀스 101' 출신 유수아, 그리고 그룹 '라임소다'의 나승지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화제를 낳았던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아쿠아'는 1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성태 / mediatec@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19,790 [11.03-12:17]

재미있겠네요...^^ 본방사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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