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월드 RPG ‘폴아웃 76’ 11월 15일 출시

2018년 10월 09일 18시 23분 58초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Bethesda Game Studios)의 오픈 월드 RPG ‘폴아웃’ 시리즈의 최신작 ‘폴아웃 76(Fallout 76)’을 PS4 XboxOne, 그리고 PC로 오는 11월 15일 정식 출시하며, 출시 후 업데이트로 한국어를 정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폴아웃 76은 ‘폴아웃 4’와 ‘엘더스크롤 V: 스카이림’으로 수많은 수상 이력을 보유한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폴아웃 시리즈의 온라인 프리퀄이다. 2102년 재건의 날 - 핵이 떨어진 후 25 년이 지난 미국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피난민 중에서 선택된 한 명의 생존자로서 황무지를 모험하게 되며, 핵으로 황폐해진 세계에서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생존하기 위해 협동하거나 혹은 서로 싸우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모험의 시작
드디어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서사적인 오픈 월드 RPG에 대망의 멀티플레이가 탑재되었다. S.P.E.C.I.A.L.시스템으로 캐릭터를 만들고, 수백 종류의 지역이 존재하는 황무지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자. 혼자 여행하든 친구들과 함께 하든, 이제까지 경험할 수 없던 새롭고도 독특한 폴아웃 세계에서의 모험이 당신을 기다린다.

 

■아름답고 장엄한 세계
웨스트 버지니아의 여섯 지역이 새로운 그래픽과 조명, 그리고 조경 기술로 생생하게 재현되었다. 애팔래치아의 숲과 유독한 진홍빛으로 가득한 크랜베리 늪지대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마다 다양한 위협과 보상이 준비되어 있다. 생생하면서도 아름답지 않은 핵전쟁 이후의 미국을 눈으로 확인하자.

 

■새로운 아메리칸 드림
새롭게 등장하는 건설 및 조립 모바일 플랫폼 (C.A.M.P.)을 사용하여 폴아웃 세계 어디서든 건물을 건설하고 꾸밀 수 있다. C.A.M.P. 는 수요가 많은 쉼터와 보급품 그리고 안전한 장소를 생존자에게 제공하며, 상점을 설정하여 다른 생존자와 상품을 교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의하라. 모든 사람이 친절하지는 않다.

 

■핵의 영향력
혼자서, 혹은 동료 생존자들과 함께 궁극의 무기인 핵미사일의 접근권한을 획득하라. 핵에 의한 파괴는 드물고 희귀한 자원들이 있는 하이-레벨 존을 만들어낸다. 핵미사일을 보호하여 억제력으로 남겨둘 지, 아니면 해제할 지, 그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관계자는 폴아웃 76 한국어화 출시에 관련하여 "우선 베네스다의 폴아웃 76(Fallout 76)을 모든 플랫폼 자막 한국어화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2019년에 출시하는 레이지 2(Rage 2)도 모든 플랫폼의 자막 한국어화가 확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밖에, 앞으로 출시 예정인 베네스다의 다른 타이틀들도 한국어화하여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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