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페스티벌 2018, 개발자들과 성공적 개최 기원

개막식 이모저모
2018년 09월 15일 00시 16분 43초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8(Busan Indie Connect Festival 2018, 이하 BIC 페스티벌)’의 개막식이 9월 14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됐다.

 

오는 16일까지 4일에 걸쳐 진행되는 ‘BIC 페스티벌’은 국내외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모여 개발에 관련 된 의견과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공유하면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다.

 

개막식은 식전 축하 공연과 서태건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막식 후에는 개발자들을 위한 ‘인디 헤븐’ 행사가 이어졌다.

 

참고로 BIC 페스티벌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인디라!인디게임개발자모임, (사)한국모바일게임 협회가 주최하고, (사)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또 이번 행사에는 니칼리스와 탭탭, 엑솔라, 엔진, 펄어비스, 아마존웹서비스, 에픽게임즈 코리아, 뒤끝, 디볼버 디지털, 큐로드, 벙글, 민티그럴, 코코넛 아일랜드 등 다양한 게임사들이 스폰서로 참여한다.​ 

 


현장의 분위기를 돋군 식전 축하 공연

 


개막을 선언하는 서태건 조직위원장

 


타일론 로드리게즈 니칼리스 대표의 건배 제의

 


 




 


개발자들을 위한 '인디헤븐' 행사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성태 / mediatec@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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