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문화축제 ‘피버페스티벌’… 휘성부터 김연자, 러블리즈 한자리에

피버페스티벌 2018
2018년 09월 14일 20시 26분 58초

우리나라 대표 게임사 엔씨소프트가 문화 축제를 마련했다.

 

14일, 엔씨는 서울 송파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피버페스티벌 208’을 개최했다. 피버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로, 지난번 행사에서는 걸스데이, 국카스텐, 장미여관, 장기하와 얼굴들, 레드벨벳, 블랙핑커, 워너원, 싸이, 하이라이트, 볼빨간사춘기 등 국내 내로라하는 인기 가수들이 거쳐 간 바 있다.

 

아울러 올해도 전년과 마찬가지로 사전에 신청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행사가 진행하고, 휘성, 위키미키, UV, 김연자, 러블리즈, 승리, 신유미, 바이브, 로꼬&그레이가 대표곡들을 부르며 현장에 참석한 관람객과 만났다. 또 MC는 강호동과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 및 김도연이 담당했다.

 

엔씨 이민호 컨버전스사업실장은 “우리는 2016년부터 일반 대중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엔팝과 피버뮤직 2017 등 음악을 통한 교감을 시도해왔고, 올해는 음악과 방송 요소를 결합해 더욱 새로워진 피버페스티벌을 진행,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마련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5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인텔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 결선이 오후 5시부터 열릴 계획이다.

 

이날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휘성

 

 

김연자

 

 

러블리즈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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