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억 5천만 규모의 던파 여름 마지막 리그, 성황리 종료

DPL 2018 썸머 결승
2018년 08월 31일 20시 46분 51초

인기 PC온라인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e스포츠 리그 결승이 여름 마지막 날에 개최됐다.

 

31일, 넥슨은 서울 서초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던전앤파이터 프리미어 리그 2018 썸머(이하 DPL 2018 썸머)’를 개최했다.

 

총상금 1억 5천만 원 규모로 진행된 DPL 2018 썸머는 지난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개최됐고, 선수가 보유한 3개 캐릭터로 팀을 생성해 1대1 대결을 펼치는 ‘DPL: P’ 부문과 4인이 한 팀을 이뤄 ‘안톤/루크’ 던전을 공략하는 타임어택 방식의 ‘DPL: E’ 부문으로 승부가 펼쳐졌다.

 

 


또한, DPL: P 부문 우승 선수에게는 1,500만 원 상금과 1,500만 세라가, 준우승 선수에게는 500만 원 상금과 500만 세라가 지급되며, DPL: E 부문 우승팀에게는 2,500만 원 상금과 2,000만 세라, 준우승팀에게는 1,500만 원과 1,000만 세라가 주어진다

 

DPL: P 부문은 치열한 격전 끝에 김태환 선수가 우승을 했고, DPL: E 부문은 TI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번 결승전에는 350여 명 관람객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김태환 선수

 

 

TI 팀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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