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C 이스턴 클래시 앞두고 한국 팀 간단한 소감 전해

HGC 이스턴 클래시 미디어데이
2018년 08월 10일 14시 43분 00초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PC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글로벌 e스포츠 리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HGC)’의 2018년 두 번째 이스턴 클래시를 소개하는 자리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한국 오피스에서 10일 진행했다.

 

이스턴 클래시는 인천 영종도 파라디이스 시티 호텔에 위치한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에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한국과 중국 지역 리그 1위에서 4위 팀들로 구성된 총 8개 팀이 참여하며 총상금 미화 10만 달러와 아시아권 최강팀의 타이틀을 두고 격돌한다.

 

이날 행사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전동진 대표와 한국 4개 팀(Gen.G, Ballistix, Tempest, BlossoM)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동진 대표는 “블리자드가 최근 e스포츠 대회를 여느 때보다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e스포츠 시장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동진 대표

 

전동진 대표의 인사말이 끝나고 선수들의 간단한 참여 소감이 이어졌다.

 

 

좌측부터 Gen.G 이재원 선수, 채도준 코치

 

 

Tempest 진재훈 선수

 

 

좌측부터 Ballistix 이종훈, 김승철 선수

 

 

좌측부터 BlossoM 장진, 이대형 선수

 

- 이스턴 클래시가 한국에서 열리는데, 소감은?

 

장진 :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라 컨디션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김승철 : 오랜만에 한국에서 열려서 많은 팬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도록 하겠다.

 

- 이번 대회 때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계획인가?

 

이종훈 : 드라마 같은 모습을 보여줘 팬들이 만족할 수 있게 하겠다.

 

- 우승 예상 팀은?

 

이대형, 장진, 김승철 : Gen.G일 것 같다.

 

이종훈, 채도준 : Ballisti일 것 같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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