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 포 스피드 엣지, ‘오픈월드’ 콘텐츠로 재미 한층 up

스피어헤드 이범준 PD
2018년 07월 30일 09시 00분 10초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엣지(이하 엣지)’가 오픈월드 콘텐츠로 새로운 도약을 할 계획이다.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엣지의 오픈월드 콘텐츠 업데이트에 앞서 미디어와의 공동 인터뷰 자리를 서울 선릉에 위치한 스피어헤드 오피스에서 진행했다.

 

드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유저들이 함께 자유롭게 주행하고, 여러 임무를 하는 형태로 구현된 엣지의 오픈월드는 오는 8월 2일 업데이트될 예정이고, 이날 인터뷰는 스피어헤드 이범준 프로듀서가 담당했다.

 

 

이범준 PD

 

- 오픈월드는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구현됐나?

 

기본적으로 오픈월드는 다양한 유저들이 하나의 장소에서 모여서 커뮤니티를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었고, 몇 등이나 몇 초 안에 들어와서 우승을 하는 퀘스트들이 곳곳에 마련됐다. 또 퀘스트를 통해 파츠나 아이템 등을 얻을 수 있고, 데칼 아이템도 준비 중이다.

 

- 오픈월드에 점프대가 구현됐는데, 유저들이 요청한 것인가?

 

아트디렉터가 게임을 더 재미있게 구현하기 위해 만들었고, 현재 꾸준히 개량 중이다.

 

- 차량을 가지고 온라인 오픈월드를 즐기면 조작이 다소 아쉬울 것으로 생각된다.

 

차량을 통해 즐기는 오픈월드는 일반 사람이 이동하는 오픈월드와 달리 10km 이상 거리를 단숨에 이동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고, 특정 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현됐다.

 

- 다수의 차량이 모이면 게임 최적화 이슈가 생길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대처는?

 

채널 방식으로 한 곳에 50명 정도 들어갈 수 있고, 현재도 최적화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 오픈월드 게임은 방대한 맵을 돌아다니며 경치를 보는 재미가 있는데, 이 게임에서도 기대해볼 수 있나?

 

사진을 찍는 포토 모드나 다양한 카메라 기능 등을 준비 중이다. 또 초보 유저들이 게임에 적응하도록 곳곳에 관련 요소들을 집어넣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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