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PGI 2018, 글로벌 팬들이 다 모였다… 경기 시작 직전부터 열기 후끈

PGI 2018
2018년 07월 25일 23시 33분 45초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 이하 PGI 2018)’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됐다.

 

PGI 2018은 7월 25일부터 29일(독일 현지시각)까지 메르세데스-벤츠아레나라운지에서 진행되며, 20개 팀이 총상금 200만 달러를 놓고 승부를 펼친다. 한국은 Gen.G GOLD와 Gen.G BLACK 출전권을 획득했고, 유럽과 북미에서는 3개 팀, 일본 및 중국은 각각 2개 팀, 아시아 3개 팀, 독립국가연합 2개 팀, 중동/북아프리카 1개 팀, 남미 1개 팀, 오세아니아 1개 팀이 출전했다.

 

또한, 현장에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관람객들이 모여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고, 이들을 위해 경기장 내에 MD샵과 스트리밍존, 타투 스티커존 모바일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게임샷은 개막 첫날, 경기 시작 직전의 현장 분위기를 사진으로 담아봤다.​

 

 

메르세데스-벤츠아레나

 

 

 

 

 

 

 

 

 

관람객들이 채울 경기장 내부

 

 

 

 

 

 

MD존

 

 

 

 

 

 

 

 

 

 

 

 

 

 

승자예측존

 

 

 

 

타투 스티커존

 

 

 

 

 

스트리밍존

 

 

모바일존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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