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도지사, “경기도가 4차 산업 혁명 중심 될 것”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8
2018년 07월 19일 13시 35분 39초

경기도는 VR/AR 산업 신기술과 개발 노하우 정보 교류를 위한 ‘글로벌 개발자 포럼 2018(이하 GDF 2018)’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VR/AR 산업 관련 인사와 업계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여한 GDF 2018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세계 각국 파트너들과 세계 VR/AR 시장을 분석하고 산업 확장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세계 각국 VR/AR 분야 전문가 20인이 VR-퍼블릭과 VR-커머스, VR-컨버전스, VR-e스포츠 등 4개 세션으로 나눠 포럼이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했고, 기조연설을 통해 경기도를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우리의 역사적 경험상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적응이 가장 빠르게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며 "눈앞에 다가온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왔고, 거역할 수 없는 흐름이기 때문에 경기도는 이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여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만들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산업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조언과 산업 현장의 의견을 많이 들을 것이고, 그 중심이 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기조연설이 끝나고, 청년 콘텐츠 기업인 30여 명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논의를 나누는 간담회에도 참석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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