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4년 만에 신규 챕터 ‘아포칼립스’ 대공개

마비노기 시크릿 파티
2018년 06월 30일 13시 14분 16초

PC온라인 대표 게임 ‘마비노기’가 서비스 14주년을 맞이했다.

 

30일, 넥슨은 서울 서초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마비노기 시크릿 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마비노기 서비스 14주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행사는 사전에 신청한 유저 중 250명 초청해 진행됐고, 더문 재즈 밴드의 마비노기 OST 공연과 대규모 업데이트 공개하는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아울러 이번 행사의 핵심인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4년 만에 신규 캡터 ‘챕터7 아포칼립스 메인스트림 G22’가 공개되며, 이와 함께 ‘특성 시스템’, ‘새로운 전투 콘텐츠’ 등이 추가돼 올여름 유저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해 각각 살펴보면, 챕터7 아포칼립스 메인 스트림 G22는 기존 1~6 챕터의 내용을 아우르는 이야기로 구성되며, 기존 챕터에서 풀리지 않았던 의문점과 비밀에 대한 실마리가 드러날 예정이다. G22는 네 명의 신규 NPC ‘피르안’, ‘케흘렌’, ‘베인’, ‘마르에드’가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시작 조건은 누적 레벨 5,000에서 ‘포워르’의 옛 왕 ‘발로르’의 부활을 막는 여정이 시작된다.

 

또한, G22 새로운 전투 콘텐츠 ‘테흐 두인 미션’은 G22를 클리어한 유저들이 입장할 수 있는 미션으로, 새롭게 추가되는 특성을 육성하기 위한 장소이다. 특성은 캐릭터가 쌓아온 재화를 사용해 얻게 되는 새로운 능력으로, 기존에 있던 스킬, 재능과 다른 형태로 특별한 효과와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특성을 통해 유저는 기존과 다른 색다른 육성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챕터7과 특성 시스템 및 특성 5종은 오는 7월 19일 업데이트될 예정이고, 신규 특성 5종 및 테흐 두인 미션 2종은 8월 2일, 테흐 두인 미션 1종 및 매우 어려움 모드, 특성 전용 방어구는 8월 23일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 박웅석 디렉터는 “마비노기를 꾸준히 즐겨주시는 유저들을 위해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게 됐다. 특히 마비노기 유저와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행보를 보여줄 계획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박웅석 디렉터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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