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국내 게임업계 부자 순위는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 국내 부자 42위로
2018년 06월 07일 19시 25분 51초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8년 한국 부자 50위' 중 7명이 게임 업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먼저 넥슨 지주회사 NXC의 김정주 대표는 71억 달러(한화 7조 6천억 원)로 5위를 기록했다. 작년 7위에서 2단계 상승한 순위이다.

 

2017년에는 4위였던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의 권혁빈 대표는 4단계 내려간 8위(43억 달러, 한화 4조 6천억 원)에 올랐다.

 

순위가 가장 크게 상승한 인물은 넷마블의 방준혁 의장이다. 2017년에는 24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15단계나 오른 9위(29억 달러, 한화 3조 1천억 원)를 기록했다.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은 26억 달러(한화 2조 8천억 원)로 13위,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는 15억 3천만 달러(한화 1조 6천억 원)로 24위, NHN 엔터테인먼트의 이준호 회장은 11억 7천만 달러(한화 1조 3천억 원)로 35위를 기록했다.

 

처음으로 순위에 든 펄어비스의 김대일 의장은 10억 5천만 달러(한화 1조 1천억 원)로 42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달 25일을 기준으로 증시, 애널리스트, 정부 자료 등을 토대로 재산을 평가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병사 / 743,697 [06.0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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