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NHN엔터, 게임 매출 1164억… 전년비 8.0%↓

2018년 05월 11일 09시 29분 02초

NHN엔터테인먼트은 11일,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1분기 매출은 2,322억 원, 영업이익은 154억 원, 당기순이익은 633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 66.6%, 425% 증가했다.

 

1분기 게임 매출은 1,1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감소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모바일 636억 원, PC온라인은 528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3%, 5.0% 감소했는데, 모바일은 일부 게임 노후화 및 신작 부재, PC온라인은 기존 온라인 게임 부진으로 인해서이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국내는 웹보드 게임 계졀적 성수기 효과로 678억 원, 해외는 일부 게임 노후화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486억 원을 기록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실적을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 신작 '피쉬아일랜드2' 출시를 위한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고, 모바일 FPS '크리티컬옵스'와 일본 '모노가타리' IP(지적재산권) 게임 등을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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