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 모바일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2' 내년 출시 예상

2018년 05월 10일 10시 13분 36초

엔씨소프트는 10일,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엔씨소프트의 2018년 1분기 실적은 매출 4,752억 원, 영업이익 2,038억 원, 당기순이익 1,192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8%, 570%, 585% 증가했다.

 

게임별 매촐을 살펴보면, 모바일은 전체 매출의 56%를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보여줬으나, '리니지M' 하향에 따른 매출 감소로 전분기 대비 19% 하락한 2,641억 원을 기록했다. PC온라인은 '리니지'가 283억 원, '리니지2' 142억 원, '아이온' 188억 원, '블레이드앤소울' 339억 원, '길드워' 2,236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이 3,382억 원, 북미/유럽 375억 원, 일본 75억 원, 대만 77억 원, 로열티 842억 원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실적을 보다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 MMORPG '리니지2M'과 '블레이드앤소울2', '아이온 템페스트' 등을 개발 중이고, PC온라인 및 콘솔 MMORPG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TL'은 연내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리니지M의 한국, 대만 외의 국가별 진출에 관계자는 신규 IP에 가깝기 때문에 현재 글로벌 진출을 위한 수정 작업 중이고, 구체적인 출시일은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블레이드앤소울2'는 내년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병사 / 744,077 [05.10-11:58]

김형태씨 없는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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