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상위 안착 '라그나로크M'… 지속 흥행 기대

모바일서 부활한 라그나로크 IP
2018년 04월 09일 17시 43분 57초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모바일 인기작 '라그나로크M:영원한 사랑'이 출시 초기의 인기를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14일 애플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된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M은 현재(4월 9일 기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4위를 기록하며 1위 리니지M, 2위 검은사막 모바일, 3위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이은 흥행 상승세를 입증했다.

 

이 게임은 PC온라인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방대한 스토리를 그대로 계승하며 모바일 환경에 맞는 게임성과 편의성을 갖춘 신작이다. 특히 론칭 직전 전 예약자 200만 명을 돌파하고 최종 사전 테스트에는 3만 5천 명가량이 몰리면서 흥행을 예고했고, 그 예고대로 약 1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면서 저력을 보인 것.

 

 

 

라그나로크M이 지금처럼 좋은 성과를 꾸준히 보여줄 수 있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작품 내 외적으로도 활발한 팬들의 활동이 있었던 작품이다. 그렇다 보니 원작을 즐겼던 팬들이 후속작 등을 통해 재흥을 원하는 작품이었는데, 이런 유저들의 바람이 있는 상황 속에서 때마침 라그나로크M이 스마트 플랫폼으로 부활해 유저들의 감성 공략에 성공했다.


특히 라그나로크M은 인기 IP의 일부 특징만 의존한 여타 게임과 달리, 현재 1위부터 3위를 차지하는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 레볼루션처럼 원작의 방대한 콘텐츠를 모바일에 그대로 구현한 점이 유저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단순히 원작 IP를 살리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캐릭터 스탯에 몇 개의 템플릿을 제공하는 자동 스탯 시스템, 필드의 특정 몹만을 지정할 수 있는 자동사냥, ​자체 스크린샷, 각종 정보가 모이는 모험 수첩 등 원작과 다른 라그나로크M만의 장점도 색다른 즐거움으로 기여했다.​  

 

이외로도 온라인 게임에 중요한 요소인 안정적 서비스 제공도 라그나로크M의 견실한 부분이다. 일부 게임들이 론칭 초반에 서버 이슈로 곤욕을 겪었지만, 이 게임은 서버에 대한 큰 문제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갔고, 또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한편, 라그나로크M으로 매출 상위권을 굳힌 그라비티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 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좋은 리듬을 유지한다면 스마트 플랫폼을 즐겨 이용하는 라그나로크 팬들에게도 원작처럼 지속적인 좋은 반응을 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13,990 [04.10-08:44]

광고 많이 나오더니 인기가 많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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