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 전사 직원에 1,000만원 설 인센티브 지급

2018년 02월 13일 15시 38분 03초

블루홀은 2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알렸다.

 

이번 인센티브는 '배틀그라운드'의 큰 성공에 따라 특별히 지급되는 것으로, 1인당 평균 1,000만원 수준으로 결정됐다.

 

본사와 자회사 전 구성원들에게 공통으로 지급되는 특별 격려금 400만원에 재직연한과 기여도에 따라 각자의 월급여 기준 150%에서 최대 200%의 인센티브를 더해 구성된다. 펍지주식회사는 상기 인센티브 외에 국내 게임업계에 상징적인 수준으로 개발인센티브가 별도 지급될 예정이다.

 

블루홀 측은 "당사는 '회사의 성과는 직원들과 함께 공유한다'라는 가치 아래 회사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구성원들과 어떻게 경제적 보상을 나눌 수 있을 지 항상 고민해왔다"며, "금번 전사 특별 인센티브는 수고한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동기부여하는 한편, 블루홀 연합군의 가치를 바탕으로 성과를 전사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공유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해 전 세계에서 3000만 장 이상이 팔렸으며, 전체 게임이용자 숫자는 무려 3800만 명에 달한다. 국내에서도 13주 연속 온라인게임 인기 순위 1위를 지키고 있으며, 2월 12일 기준 PC방 점유율은 39.85%로 40%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최근에는 15세 이용가 버전을 출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우쭈쭈♡ / 2,589,501 [02.13-09:34]

핵이나 얼른 잡았으면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알립니다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2차 작업)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추가작업)

게임샷 어플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