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 토끼를 잡다,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 프리뷰
2018년 01월 19일 13시 53분 20초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IP를 이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특유한 세계관과 설정을 살린 캐주얼 방치형 RPG이다.

 

이미 중국에서 ‘선경전설: 천천타파리’로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으며, ‘Ro: Idle Porin’로 대만, 말레이시아, 라오스 등 동남아 국가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건재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원작의 장점인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직업 전직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하고, 100여 종의 화려한 스킬을 통해 풍부한 전략 전투가 글로벌 유저들의 겜심을 저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완전 자동 전투 형식을 갖추고 있어 게임의 피로도를 최소화 했으며, 이와 동시에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해 게임에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을 방지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재미 요소와 유저 간 ‘강력한 교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커뮤니케이션 RPG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을 살펴보자.

 

■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정수를 그대로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에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다양한 재미 요소가 모바일게임에 맞게 적용되어 과거 PC게임을 즐겼던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음악과 아름다운 프론테라, 독특한 전직 시스템과 카드, 코스튬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이 외에도 독자 시스템은 펫 탐험, 경기장 등을 통해 전작의 향수와 함께 현 시대에 걸맞는 게임성을 갖췄다.

 


 

■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및 영상 시스템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은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UI와 채팅 시스템을 제공해 유저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이는 자칫 게임의 자동화에 침식되어 흥미를 잃는 방치형 게임의 단점을 보완하는 요소로서, 게이머들은 플레이 도중 언제라도 다른 유저들과 교류하며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영상 시스템을 통해 게임 플레이 영상 및 공략 영상을 촬영, 다른 플레이어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 여행의 동반자이자 수집 요소 ‘펫’

 

‘펫’은 유저의 캐릭터와 함께 모험을 즐기는 수집형 콘텐츠로, 함께 모험을 즐길 수도 있지만 펫을 출전시켜 별도로 퀘스트를 수행할 수도 있다.

 

유저와 함께 모험하는 펫은 총 6종이며, 이와 별개로 20여 종의 펫을 지정해 퀘스트 수행을 지시할 수 있다. 이렇게 퀘스트를 클리어한 펫은 각종 보석, 장비 지도 및 펫 사료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가져온다.

 

펫은 퀘스트 진행을 통해 레벨업 할 수 있으며, 퀘스트의 형태와 펫의 능력에 따라 상성관계를 이루기 때문에 전략적인 식견이 필요한 부분이다.

 


 

■ 함께하면 재미가 배가 되는 콘텐츠

 

라그나로크: 포링의 역습은 솔로 플레이는 물론 함께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 장비나 랭킹에 구애 받지 않고 한국 서버를 즐기는 유저들은 누구나 ‘친구’ 탭을 통해 친구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게임 아이템을 주고받을 수 있는 ‘거래소’와 유저들이 하나로 모이는 ‘길드’ 시스템, 그리고 상대와 실력을 겨룰 수 있는 PVP 시스템 등이 마련되어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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