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 순위… '리니지 형제' 이슈몰이

게임샷 선정, 12월 3주 애플-구글 Top10
2017년 12월 12일 16시 13분 51초

게임샷이 선정한 12월 3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리니지M'과 '리니지2 레볼루션'이 갖가지 행보를 펼친 점이 주목됐다.

 

 

 

■ 리니지M, 다크엘프의 영혼석 수집 이벤트 진행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가 '다크엘프의 영혼석 수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특수 던전에서 몬스터를 사냥해 다크엘프의 영혼석을 얻을 수 있다. 다크엘프의 영혼석으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조각, 카시오페아의 상자, 마법주문서(아이언 스킨) 등 5종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던전은 지하 침공로 1,2층, 버림받은 자들의 땅, 몽환의 섬, 고대정령의 무덤이다.

 

엔씨는 다크엘프 전용 아이템 4종의 획득 경로를 추가 했다. 이용자는 용의 던전과 화룡의 둥지에서 희귀 등급 무기 2종(파괴의 크로우, 파괴의 이도류)을 얻을 수 있다. 고급 무기 2종(흑빛의 크로우, 흑빛의 이도류)은 제작 리스트에 추가됐다.

 

 

 

■ 리니지2 레볼루션, 6개국서 구글플레이 2017  '올해의 베스트 게임' 수상

 

넷마블게임즈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6개국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2017(Google Play Best of 2017)' 시상식에서 대상인 '올해의 베스트 게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글플레이는 매년 혁신성과 대중성, 인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 해를 빛 낸 베스트 앱과 게임을 발표한다.

 

지난 1일 레볼루션은 대만,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서 열린 동일 행사에서 올해의 베스트 게임을 수상했으며, 7일 한국에서도 올해의 베스트 게임을 수상, 총 6개국에서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12월 14일 국내에 처음 선보인 레볼루션은 언리얼엔진4를 적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초대형 오픈월드, 수천 명이 함께하는 실시간 대규모 전장 등을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출시 한 달 만에 한국에서만 MAU(Monthly Active Users) 500만명, 누적매출 2,060억원 등을 기록하며 모바일 MMORPG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지난 6월 넷마블은 아시아 11개국에 레볼루션을 출시, 8일 만에 6개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동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출시 반년이 지난 지금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을 기록 중이다.

 

레볼루션은 지난 8월 일본에서도 출시 18시간 만에 현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어, 지난달 15일에는 북미·유럽 54개국에 출시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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