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로열블러드’ 재미있는 게임이라면 글로벌서도 먹힐 것

로열블러드 쇼케이스
2017년 12월 11일 11시 55분 42초

게임빌은 모바일 MMORPG 로열블러드 쇼케이스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르 메르디앙 서울에서 11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게임빌 100여 명 대규모 핵심 개발 인력을 투입한 초대작 로열블러드의 핵심 콘텐츠와 일정을 공개했고, 내년 1월 12일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질의응답이 진행됐고, 게임빌 송재준 부사장과 장용호 PD, 김동균 본부장이 담당했다.

 

 

 

- 글로벌 원빌드로 출시한 이유? 또 중국 진출 계획은?

 

송재준 : 그간 여러 게임을 서비스하면서 글로벌 원빌드에 대한 중요함을 느끼게 됐고, 글로벌 유저 공동적으로 ‘게임’ 및 ‘운영’만 만족시켜준다면 충분히 먹일 수 있다고 판단됐기 때문에 글로벌 원빌드로 서비스하게 됐다

 

김동균 : 중국 출시는 구체적으로 출시되지 않았으나, 결정되면 따로 전달 드리겠다.

 

- 타 MMORPG와 차이점은?

 

김동균 : 게임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을까라는 고민을 중점으로 만들었고, 대규모 길드와 RvR 등 MMORPG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강점을 살려 타 게임과 차별화를 꾀하겠다.

 

장용호 : 오랜 기간 준비해온 만큼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으니, 직접 즐겨주시기 바란다.

 

- 게임빌과 컴투스 해외 지사를 통합한 것은 로열블러드를 위한 것인가?

 

송재준 : 로열블러드 때문이라기보단 해외 시장 공략을 집중하기 위해 양사 해외 지사를 통합했다.

 

- 글로벌에 진출한 타 게임빌 게임보다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것 같다.

 

장용호 : 옵션에 따라 다르지만, 갤럭시S4부터 돌아간다.

 


좌측부터 송재준 부사장, 김동균 본부장, 장용호 PD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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