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김선욱 디렉터, “남다른 책임감 갖고 게임 서비스할 것”

2017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천계
2017년 12월 09일 13시 10분 39초

넥슨은 ‘2017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천계(이하 천계)’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킨텐스 2전시장에서 9일 개최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5천여 명 유저들을 대상으로 업데이트 발표가 되는 ‘메인무대’를 비롯해 ‘강연존’, ‘레이드존’, ‘시연존’에서 볼거리 및 체험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또한, 천계에서는 네오플 윤명진 디렉터를 잇는 김선욱 신임 디렉터가 행사에 참석해 유저들과 만났고, 김선욱 디렉터와 미디어와의 인터뷰 자리도 마련됐다.

 

- 앞으로 던전앤파이터를 어떤 형태로 운영을 할 계획인가?

 

2006년 네오플에 입사한 후부터 유저들에게 콘텐츠에 대한 만족감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디렉터가 됐어도 같은 마음으로 게임을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 디렉터로서 첫 던파 페스티벌 참석인데 소감은?

 

확실히 기존에 참석했을 때랑 마음가짐부터 느낌이 남다르다. 앞으로 책임감을 갖고 유저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

 

- 총검사는 무기를 2개를 사용하는데, 어떤 형태로 게임에 구현됐나?

 

검은 장비 개념, 총은 서브웨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스킬을 사용할 때 2개 무기를 변환해가며 사용할 예정이다.

 

- 던전앤파이터가 오래된 게임이라 신규 유저들이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디렉터가 되고 중점으로 생각한 부분 중 하나가 복귀 유저 및 신규 유저들을 위한 게임 개선이었다. 이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꾸준한 이벤트와 시스템으로 개선할 계획이니 조금만 더 지켜봐 달라.

 

- 이번 겨울 업데이트는 어떤 디렉터를 기준으로 시작된 것인지?

 

이번 겨울 업데이트는 직접 주도해 진행했다. 

 

 

김선욱 디렉터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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