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규 대표, “라그나로크 제로 사태 도와주고 싶다”

SNS에 라그 제로 사태 안타까움 표현
2017년 12월 08일 23시 36분 56초

국내의 대표적인 스타 개발자인 IMC게임즈 김학규 대표가 공개 서비스 직후 불안정으로 게임 서비스가 중단된 '라그나로크 제로'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안타까워하는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예전 회사로 찾아가서 도와주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김 대표가 이런 글을 남긴 이유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IP를 사용한 3번째 PC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제로'가 오픈 직후 다수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을 시도하면서 서버 연결에 차질이 빚어져 서비스가 중단된 사태에 대한 본인의 심경을 남긴 것으로 해석된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김 대표는 지난 2002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국내 포함 전 세계에 성공적인 론칭을 해서 크게 명성을 얻었다. 이후 그라비티를 퇴사 후 '그라나도 에스파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등 굵직한 PC온라인 게임을 성공시키며 국내 PC온라인 게임을 대표하는 스타 개발자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거침없는 발언으로 자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2005년에는 엔씨소프트의 길드워를 해보고 자신의 홈페이지에 "재미없는 게임"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으며, 2011년에는 "게임심의가 셧다운제보다 악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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