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길 대표, “아프리카TV e스포츠 역량, 배그 리그에 담을 것”

APL 파일럿 시즌 제작 발표회
2017년 11월 23일 11시 00분 14초

아프리카TV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로 e스포츠 시장에 새로운 도전을 펼친다.

 

23일, 아프리카TV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제작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발표회는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와 채정원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행사에 대해 설명했다.

 

 

 

APL 파일럿 시즌은 총 3개 스플릿으로 진행되고, 오는 12월 셋째 주 개막해 서울 홍대 인근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또 예선을 거친 한국 18개 팀에 중국 2개 팀을 더해 총 20개 팀이 참여, 최종 우승 상금 1억 원(총상금 규모 추후 공개)으로 대회가 운영된다.

 

서수길 대표는 “오늘은 배틀그라운드가 e스포츠화 및 산업화가 되는 중요한 자리라 생각한다. 특히 아프리카TV는 e스포츠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펼쳤고, 이번 APL 파일럿 시즌을 통해 그간 쌓아온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APL처럼 정규 리그 외에도 PUBG 관련 캐주얼 대회도 지속적으로 열어 e스포츠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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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길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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