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지스타 2017서 ‘라그나로크: 제로’ 일정 공개

원점으로 돌아온 라그나로크
2017년 11월 18일 16시 11분 14초

그라비티의 초기대작 ‘라그나로크: 제로(이하 제로)’가 지스타 2017에서 깜짝 등장했다.

 

18일, 그라비티는 자사의 BTC 부스 메인무대에서 PC온라인 신작 제로의 세부 내역 및 향후 일정 등을 관람객들에게 공개했다.

 

제로는 원작 리뉴얼 이전을 추억하는 유저들을 위해 개선된 편의성과 진화된 게임성을 가지고 2017년 새롭게 론칭하는 신버전이고, 클래식한 설정 및 60레벨 등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전반적인 UI 및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제로에 대한 설명은 그라비티 성기철 개발 총괄 본부장이 설명했다.

 

성 본부장은 “제로는 추억과 개선, 진화 3가지 구성으로 유저들에게 과거의 재미를 그대로 보여줄 계획이다”며 추억은 60레벨과 1차 직업, 공성전, 룬 미드가츠 왕국으로 구성됐고, 개선은 UI 및 튜토리얼, 퀘스트 진행, 초보자 지원 가능 등이 있다. 또 진화는 전투 및 벨런스 개편, 다이나믹 필드로 이뤄진 점이 특징이다”고 얘기했다.

 

 

성기철 개발 본부장

 

또한, “제로는 15년간 개발된 컨텐츠를 1년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 업데이트되고, 과금 정책은 부분 유료화, 의상 장비 판매, 소비 아이템 및 편의성 판매 등으로 이뤄졌다”며 “과금 정책의 최종 목표는 의상 장비가 캐시 아이템의 중심이 되는 것이고, 유저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게임 완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성 본부장은 “이번 제로는 그라비티의 새로운 도전 중 하나라 생각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로는 11월 20일부터 유저 테스트 시작될 계획이다.

 

 

 

 

 

 

 

 

 

 

 

 

김자운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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