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온] 원작을 넘어선 재미로 무장…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그라비티 지스타 출품작
2017년 11월 17일 17시 04분 39초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의 신작 모바일 RPG‘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지스타2017에서 대중에게 첫선을 보였다.

 

라그나로크M은 지난 2002년 PC 온라인게임으로 출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한편의 동화 같은 매력적이고 몽환적인 스토리로 무장, 수많은 게이머들을 매료시키며 대중에게 호평을 받아 온 RPG 대작의 모바일 버전으로 지난달 12일 대만시장에 출시한 지 불과 첫주만에 애플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그 재미를 입증했다.

 

 

 

본 게임은 원작의 감성을 느끼기 충분한 게임성과 아름다운 그래픽, 직관적이고 편리한 조작 등으로 무장해 게이머들을 공략한다.

 

그중에서도 원작과 비교해 눈에 띄게 변화한 점은 그 무엇보다 그래픽이 아닐까 싶다.

 

기존 작품이 2D로 개발된 것에 반해 본 작품은 3D 그래픽을 구현해 전작 그 이상의 우수한 모습을 선보인다. 도트가 눈에 띌 만큼 보이던 전 작품과 비교해본 게임은 이렇듯 새롭게 디자인된 그래픽 덕분에 캐릭터 모델링을 포함, 모든 면에서 크게 진보 및 세련되고 매우 깔끔한 디테일을자랑하며 스킬 이펙트를 비롯한 전투의 묘미, 시각적인 즐거움이 크게 향상됐다.

 

 

 

더불어 게임성 또한 전부터 본 IP를 즐겨왔다면 친숙한 캐릭터와 몬스터, BGM 등을 앞세워 원작의 감성과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했고 거기에 앞서 언급한 우수한 그래픽은 물론 새롭게 추가된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 원작을 넘어서는 즐길 거리를 보유해 게임 내내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또 유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조작의 용이성과 시스템의 편의성을 높인 점도 큰 매력으로 다가와 시공간의 제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의 특색도 매우 잘 살렸다고 평가한다.

 

 

 

이렇듯 원작 그 이상의 재미와 모바일만의 강점들로 무장한 본 작품은 대만, 그리고 곧 출시될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모바일 RPG의 자질이 충분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뛰어난 IP와 모바일의 강점으로 결합해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본 게임 라그나로크M은 2018년 내 국내에 정식 서비스 예정이다.

 

 

김자운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알립니다

창간 19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19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