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탐방] 모바일 시연에 올인, 넷마블게임즈

화제작 다수 라인업
2017년 11월 16일 16시 20분 41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 2017에 참가한 넷마블게임즈의 부스는 휴게공간인 A03의 왼편인 A02에 준비됐다. 100부스 규모의 넷마블게임즈 부스는 모바일 기대작들로 현장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 시연 가능한 네 개의 출품작이 모두 스마트 플랫폼 작품으로 올해는 완전히 모바일 시연작에 올인했다는 느낌을 준다.

 

'참여 중심'이라는 슬로건으로 구성된 부스에서는 4종의 신작을 이 현장에서만 최초로 공개한다. 최초로 공개하는 신작을 많은 관람객들이 체험해볼 수 있도록 약 260여 대의 대규모 시연대를 마련했으며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와! 루디! 진서연! 

 

먼저 지스타 개막 첫 날인 16일에는 개장식 VIP 투어 등으로 오전 일정이 진행된 후, 오후 12시 30분부터 약 1시간 간격으로 테라M의 선착순 방문 이벤트, 3:3 시연을 진행했고, 이어 세븐나이츠2의 2개 팀 타임어택 대결, 코스프레 이벤트를 진행했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이카루스M의 시연 이벤트가 진행되고, 뒤이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오픈필드 세력전이 개최되는 식으로 일정 시간마다 각 시연작의 이벤트가 반복된다. 한 번 놓친 이벤트라도 다음 타임 이벤트에서 참가할 기회가 있으니 원한다면 노려보자. 그 외에도 테라M의 코스프레 이벤트 등 소소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16일 이후로도 매일 일정 시간마다 동일한 이벤트들이 개최되나 17일 오후 5시부터 5시 50분까지는 넷마블 공동 이벤트가 열린다.

 

 

 

한편, 테라M 부스에서는 단순 게임 시연 이외에도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테라M의 홍보모델 걸스데이 민아가 방문해 관람객과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지스타 개최 기간 동안 매일 특정 시간마다 이벤트들로 타임 테이블을 채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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