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탐방] 6개 시연작이 기다린다, 넥슨

메인은 시연과 이벤트
2017년 11월 16일 15시 33분 38초

올해 처음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담당한 넥슨코리아는 2017년 지스타에서도 BTC 최대 규모의 부스인 A05 자리에서 각 출품작의 부스를 꾸렸다.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한 단계 진화한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NEXT LEVEL'을 메인 테마로 삼은 넥슨 부스는 최대한 많은 인원이 시연을 즐길 수 있도록 300부스를 전체 시연존으로 구성했다.

 

300부스 규모의 대형 부스를 활용한 것은 지난 2015년에도 마찬가지였지만 당시 300부스를 나누어 2차 창작 굿즈 판매 등을 하는 공간을 마련하거나, 각각의 게임 테마에 맞는 시연존을 소규모로 운영했던 것과 대조되게 오로지 시연만을 위한 깔끔한 배치를 보여준다.

 

시연존이 크게 합쳐져 구역별로 나뉘게 되면서 2015년의 넥슨 부스처럼 각 작품의 특색을 살린 테마 부스의 모습 대신 단순하지만 효율적인 배치를 추구한 것으로 보인다.

 

 


■ 한 번에 모든 게임을…게임플레이 존 

 

최대 규모로 넓게 늘어선 시연대가 위치한 게임플레이 존에서는 관람객이 한 번에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이 구성됐다. BTC관 입구로 입장하면 곧장 넥슨의 거대 플레이존이 눈길을 끈다.

 

 

 

PC온라인 플랫폼은 '피파온라인4', '니드포스피드 엣지', '천애명월도', '배틀라이트'가 출품됐고, 모바일 플랫폼은 '오버히트', '야생의 땅:듀랑고', '메이플블리츠X', '마비노기 모바일' 등이 부스에서 소개된다. 허나, 야생의 땅:듀랑고와 메이플블리츠X, 마비노기 모바일의 시연 공간은 별도로 마련되지 않고 영상으로만 소개된다. 이들 중 야생의 땅:듀랑고는 이전에도 영상을 시연하면서 관람객들의 궁금증만 자극하고 있다. 이제 즐길 수 있게 해줄 때도 됐잖은가…….

 

위와 같은 이유로사실상 오버히트를 제외하면 모바일 플랫폼 시연작이 없으므로 오버히트 구역을 제외하면 모두 PC로 즐길 수 있는 시연작들이 이어진다.

 

 

 

 

■ 크리에이터와 함께, 인플루언서 부스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게임플레이 존 외에도 넥슨 부스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A, B, C의 세 스튜디오로 구분되는 인플루언서 부스가 그것이다.

 

이번 지스타 2017 넥슨 부스에서는 16일부터 19일까지 매일 인기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들의 넥슨 출품작 스트리밍을 감상할 수 있다. 아프리카TV의 감스트, 울산큰고래나 트위치의 풍월량, 아옳이, 유튜브의 뉴리키 등 세 플랫폼의 여러 스트리머들이 넥슨의 지스타 출품작들을 소재로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참가하는 모든 스트리머의 일정은 넥슨 지스타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선물을 챙길 때, 기프트 박스

 

넥슨 부스는 BTC관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BTC관 야외에 준비된 '기프트 박스'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손에 넣을 수 있다. 게임 플레이존에 준비된 6개의 작품 중 1개 이상의 게임을 체험하고 스탬프를 받으면 2018년 달력과 다이어리, 넥슨 게임 쿠폰북이 동봉된 지스타팩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 2개 이상의 작품을 체험한 후 스탬프를 받으면 최소 넥슨캐시부터 시작해 삼성 커브드 모니터까지 행운을 시험해볼 수 있는 럭키팩을 받을 수 있다. 럭키팩과 지스타팩은 1인 1회만 수령할 수 있으며 현장 상황에 따라 조기에 소진될 수도, 구성품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빠르게 도전해보도록 하자.​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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