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온] ONLY ONE, 빼어난 비주얼의 '오버히트'

연출이 눈길 잡아당겨
2017년 11월 16일 08시 04분 29초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2017 BTC관 넥슨 부스에서 글로벌 흥행작 'HIT'의 개발사 넷게임즈 신작 '오버히트'를 준비된 시연대에서 직접 즐겨볼 수 있다.

 

오버히트는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멀티 히어로 RPG로, 언리얼 엔진4 기반의 최고 수준 풀 3D 모바일 게임을 표방하며 시네마틱한 스킬 연출을 보유한 120여 종의 개성 넘치는 영웅 캐릭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스토리 컷씬이 특징적인 작품이다. 다양한 영웅들이 전투에서 합을 이루는 '오버히트 스킬'이 좀 더 전략적이고 화려한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으로는 멀티 히어로 RPG에서는 보기 드문 오픈 필드 컨텐츠 '미지의 땅'을 통해 진영 사이의 대립과 거점전을 핵심 컨텐츠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지스타2017 현장에서 방문객들은 모바일 게임 중 단독으로 시연부스가 마련되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시연을 경험하게 된다. 시연 버전에서 플레이어는 오버히트의 다양한 영웅들을 보유한 상태로 초반부 스토리 라인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 플랫폼 게임의 비주얼 방면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던 넷게임즈의 후속작 답게 오버히트의 비주얼 역시 보는 맛이 있는 깔끔한 느낌을 자랑한다. 시연 기기 사양은 게임 플레이를 위해 맞춰져 있으므로 PC 온라인 게임과 흡사한 오버히트의 고품질 그래픽을 즐길 수 있다.

 

 

 

'제 2 원정대'의 모험을 주된 이야기로 삼는 모험 모드의 경험도 괜찮았지만 가장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은 전투에서 스킬을 사용할 때의 연출이다. 각 영웅의 2번 스킬을 발동할 때는 영웅의 스킬마다 고유하게 화려한 연출이 들어간 장면을 볼 수 있는데, 이 연출들의 품질이 꽤나 훌륭하다. 화려하면서도 때때로는 해당 스킬을 사용하는 캐릭터의 캐릭터성이 엿보이는 연출도 있으며 이에 더해 인연이 있는 영웅들을 파티에 넣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오버히트 스킬 연출도 백미.

 

넥슨이 서비스하고 넷게임즈가 개발하는 모바일 기대작 오버히트는 오는 28일 안드로이드 및 iOS 플랫폼에 정식으롬 출시될 예정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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